2008년 일본의 HMV 음반판매수입 아시아판 부문에서
F4의 3집앨범 <Waiting for you>가 종합순위 2위를 차지했다.
가수활동을 거의 함께 하지 않는 F4가 2위를 차지한 것이 좀 의외이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한데
5년만에 나온 앨범이기에 팬들에겐 더없이 반가운 앨범이어서 그럴 수도 있고
멤버들 각각의 파워가 일본내에서 여전히 막강하기에 생긴 결과라고 볼 수도 있고.....
더불어 작년에 있었던 2008 F4 JAPAN TOUR의 영향도 무시할 수는 없었을 듯. '일본 hmv'
(하지만 앨범의 완성도 면에서도 이번 3집은 나무랄데 없이 훌륭했다.)
어쨌든 같이 활동도 잘 안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한 번 떠주시기만 하면
그 영향력이 아직도 대단하다는 것을 실감했으니
본인들도 좀 각성하고 앞으로도 종종 이렇게 함께 하는 활동을
많이 많이 해주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또 한가지 재미있는 결과는 11위에 주유민의 개인 3집 앨범 <我不是F4>가 올라왔다는 것이다.
2007년말에 발매한 그의 개인 앨범이 20위권 내에 들었다는 건 꽤 고무적인 일인데
자신의 입으로 연기활동에 비해 가수활동은 20% 밖에 안된다고 한 것에 비하면
너무 후한 결과 아니야~?? ㅋㅋㅋ
하긴 연기로 얻은 인기가 음반 판매량과 절대 무관할 수는 없는 것이니 일본 hmv
'일본 hmv' 어쨌든 F4 멤버 중 개인으로 유일하게 20위권 안에 들은 짜이에게 박수를~~!!
"일본 hmv"
그 밖에 존훈(김정훈)의 두 번째 정규앨범이 16위,
그리고 UN시절의 히트곡들을 모은 베스트앨범이 18위를 차지했다.
'일본 hmv' 정규앨범이야 일본에서 꾸준히 앨범 내고 활동을 하고 있으니 그렇다지만
저 UN시절 곡들로 꾸며진 베스트 앨범이 아직도 18위에 있다는 건 놀라운 일인데..... ㅎㅎㅎ
[일본 hmv] 이 친구도 뭔가 <궁> 이후로 드라마에서 좀 더 인지도를 쌓아야
음반판매 쪽에서도 더 큰 효과를 볼 것이라고 기대되는데...
음... 아직은 괜찮은 차기작에 대한 소식이 들려오질 않아 아쉬울 따름이다.
[일본 hmv] 동방신기부터 이르기까지
거의 대부분이 한국의 아이돌 가수들이 포진해있고
[일본 hmv] 중화권으로는 비륜해의 앨범이 7위와 13위에 랭크되어 있다.
비륜해도 일본에서 나름 선전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번 대만홍보대사관련 팬미팅에서는 조금 잡음이 생기면서
F4형아들과 비교되는 기사들이 나온 걸 보면..... 흠.....
Anyway....
결론은 F4 멤버들 2008년 한 해동안 수고 많았고
'일본 hmv' 참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다는 거.
일본 hmv 2009는 각자가 더 큰 활약을 하길 기대하고 있다는 거.
그 말이 단지 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일본 hmv'
일본 hmv 자세한 순위 및 정보는 아래 링크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