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란

오토온 인체감지센서가 바로 제로에너지의 지름길~

 

"빛감지센서" 빛감지센서    가장 춥고 바람이 많다는 강원도 두메산골 ‘살둔마을’에 들어선 집입니다. 남향을 향해 길게 늘어선 집은 실내에 유입되는 태양빛을 극대화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해 화석에너지를 쓰지 않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었죠. “들어온 에너지를 밖으로 내보내지 말자”는 원칙에 충실하게 지은 이 집을 제로에너지하우스 라고 합니다. 제로 에너지 하우스란, 기존의 화석연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순수하게 자연에너지만을 이용해  모든 에너지원을 충당하는 것이 기본개념. 즉,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건물 스스로 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갖춤으로써 외부로부터 추가로 에너지 공급을 받을 필요가 없는 건물.

 

    △ 친환경 건축 적용 요소 기술 

'빛감지센서'   살둔제로하우스의 모습을 통해 제로 에너지 하우스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남쪽으로 창을 계획한 거실의 모습입니다.  동짓날 거실 끝까지 빛이 들어오도록 설계했습니다. 열손실이 많은 창의 면적은 바닥면적 대비 9% 선에서 계획했죠.

 

 

거실에서 침실로 향하는 복도의 모습입니다.  단열재 위에 현무암을 깔아 두툼하게 시공한 바닥도 열을 저장하는 역할을 합니다.복도 앞으로 현관 구역을 별도로 두어 출입시 발생하는 열손실을 줄이고 있죠. 

 

[빛감지센서]   남쪽을 제외한 동, 서, 북쪽으로 뚫린 창은 작게 계획

'빛감지센서'

'빛감지센서'

지붕에 천창을 달아 햇빛을 실내로 들여오고 있습니다.

 

모든 창호에는 덧문이 설치돼서 한밤에 실내의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차단합니다.   [제로 에너지 건축물이 되기 위한 3가지 조건]

 

첫째, 건물에 자체적인 에너지 생산 설비 구축태양광, 풍력 등 자체적인 신재생 에너지 생산 설비를 갖추고 생활에 필요한 에너지를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에너지 절감이 제로 에너지 빌딩의 실현을 위한 필요 조건이라면 신재생에너지에 의한 에너지 생산은 충분 조건이라 하겠죠.

 

둘째, 고효율 저에너지 소비의 실현단열, 자연 채광, 바닥 난방, 고효율 전자기기 사용 등을 통해 일상 생활에 필요한 난방, 조명 등의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조건입니다.

[빛감지센서]

셋째, 전력망과의 연계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는 계절이나 시간, 바람 등 외부 환경에 의해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양에 큰 편차가 존재합니다.바람이 잘 불거나 햇빛이 강할 때는 필요 이상의 에너지를 제공하다가 막상 바람이 멈추거나 밤이 되면 에너지를 생산할 수 없게 되죠.따라서 기존 전력망과의 연계를 통해 에너지를 주고 받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즉 자체적으로 생산되는 양이 충분할 때는 이를 외부에 공급하고, 부족한 시기에는 외부로부터 에너지를 받으면서 연간 기준으로 제로(Net Zero)를 달성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출처 : 주거문화연구소 ]

 

"빛감지센서"

석유가 전혀 나지 않는 우리나라에서는 전기 절약이 시급한 문제죠. 그래서 제로에너지하우스처럼 전혀 전기를 쓰지 않고도 생활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런 녹색 건축물이 상용화되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필요할 것 같지만 그동안에 전기를 아낄 수 있는 다양한 실천노하우를 쌓아가면 나중에는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로 에너지 하우스처럼 건물에서 전기를 낭비하지 있는 방법으로 이런 게 있습니다. 딱 필요한 순간에만 전기를 쓰고, 불필요한 순간에는 자동으로 전등이 꺼지는 시스템이죠.

[빛감지센서]

 

"빛감지센서"

"빛감지센서"

예를 들면 화장실은 공공시설물로 전등을 켜는 사람은 있어도 끄는 사람은 없죠. 타인이 항상 사용하기에 본인의 용무가 끄고 다닐 수는 없습니다.

하여 일일이 누가 관리를 하지 않아도 움직임이 감지가 안되면 전등을 자동으로 off 시킴으로 전기절약이 가능한 것이죠.

저희 텔트론의 전기절약 상품인 오트온 인체감지센서가 바로 이러한 역할을 해서 최대 70%까지 전기절약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게 바로 제로 에너지로 가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네요~^^